헷갈리는 맞춤법
마음이 심난하다, 심란하다 맞춤법 정리
마음이 심난하다, 심란하다 맞춤법 '마음이 심난하다'가 맞는 표현일까요? 아니면 '마음이 심란하다'가 맞는 표현일까요? 아니면 둘 다 맞는 표현일까요? 어떤게 올바른 표현인지 알아보도록 합시다. 올바른 표현 결론부터 말하자면 '마음이 심란하다'가 올바른 표현입니다. - 마음이 심난하다. (X) - 마음이 심란하다. (O) '심난하다'와 '심란하다'는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1. (어떤 상황이나 입장, 처지 등이) 매우 어렵거나 곤란하다. 예문) 새로 산 아파트에 입주한 아버지는 심난했던 지난 날이 떠오르셨는지 눈시울이 붉어지셨다. 1. 마음이 평온하지 않고 어수선하다. 예문) 심란한 얼굴을 하다. 예문) 검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. 결론 '마음이 심..
2022. 10. 30. 16:36